[Diarygame] 2020년 7월 7일 - 다이어리게임 재미있는 통계들

안녕하세요, @jayplayco입니다.

스팀잇 재단에서 운영중이며 현재 10일까지 진행 예정인 다이어리 게임의 시즌 1이 곧 마무리되고, 8월달부터 다시 새로 시작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와중에 오전에 보니까 제가 스팀잇 재단 글에 호출되어 있어서 뭔가를 봤더니만, 전체 참가자 호출및 국가별 구분을 가능한데로 해두었더군요.

저런 분리및 호출작업은 메뉴얼로 해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손이 가는 작업일텐데, 일일이 찾아서 구분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 을 보면 커뮤니티에 나름 지속적인 신경을 쓰는 모습이 이전의 적폐세력이 있었을때와의 모습과는 완전 다릅니다. (기존 적폐세력은 새롭게 스플릿한 체인에서 또 성기사진 난사로 영업방해를 하는 인성을 보여주더군요…. –; 아, 정말 수준하고는…)

그럼 현재 국가별 다이어리게임을 참여한 유저들의 분포도를 한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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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것은 역시 베네수엘라가 18%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그 이후에 인도가 11%, 중국이 10%로 쫓아가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우크라이나가 각각 9%와 7%의 비율이고 한국의 경우는 3%의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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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용자수는 300명이 넘었으며 아마도 시즌 2에는 더욱더 많은 사용자들이 참여를 해서 활성화되지 않으까 싶습니다. 특히 한국 유저분들의 경우는 상당히 늦게 동참을 시작하게 되어서, 시즌 2부터는 한국의 사용자들의 참여가 빠르게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하루의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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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놀이터에서 열심히 흙놀이를 하면서 놀았더니, 결국 아이들 머리속에 온통 흙이 가득차는 현상이 발생했다는….

큰아이는 이제 보조바퀴없이 자전거를 타겠다고 아빠들의 로망(?)인 딸,아들의 자전거 타는 법 알려주기를 땡볕에서 했는데, 조금만 더 하면 진짜로 혼자서 자전거를 탈 수 있겠다는 느낌이 와서 나름 매우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부모의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을 느끼는 것도 일상 생활의 즐거움(?)으로 인정하고 하루하루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매일매일 다른 하루를 살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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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장마철인데, 뜨거운 여름날씨에 유난히 푸른 하늘아래 땀을 뻘뻘 흘리면서 뛰어노는 아이들과 함께 충분히 움직였다는 확신을 가지고 집에서 샤워를 시키고 지쳐서 쓰러지는 아이들을 재울때 오늘 하루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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